주메뉴로 바로가기 본문으로 바로가기

본문

포토앨범

HOME 커뮤니티 포토앨범

공지사항 상세보기
2019년 부산광역시 지역사회 상생・협력지원사업 [마을단위 죽음준비교육 전문가(솔메이트)
등록일 :
2019-07-22
조회수 :
50
KakaoTalk_20190722_102716848_03.jpg

KakaoTalk_20190722_082455364_04.jpg

부산가톨릭대학교 평생교육원(원장 박종주)2019년 부산광역시 지역사회 상생협력지원사업으로 선정된 부산가톨릭대학교의 [마을단위 웰다잉 교육] 사업 중 실제 마을건강센터에서 주민을 대상으로 전문적인 웰다잉 교육을 수행할 수 있는 전문가 양성과정을 지난 15일부터 19일까지 5일간 실시하였다.

 

본 교육명은 [마을단위 죽음준비 전문가(솔메이트) 양성과정]으로, 솔메이트란 부산광역시만 운영하고 있는 동 단위의 마을건강센터에서 지역사회 주민을 대상으로 웰다잉 교육을 전문적으로 진행함으로써 지역사회 전반의 죽음의 질을 높이는 역할을 담당하고 각 마을건강센터의 특색과 요구에 맞게 주민자치의 자조모임을 구축운영할 수 있는 전문 인력을 뜻한다. 교육은 5일간(40시간) 진행되었으며, 대상은 부산광역시 16개 구군 보건소에서 생애말기 대상자를 방문간호하고 있는 부산광역시 호스피스완화케어센터(센터장 김숙남) 소속의 간호사 14명으로 전 교육과정을 수료하였다.

 

교육내용은 삶과 죽음에 대한 이해, 생애말기를 중심으로 한 생애주기별 건강관리의 개념, 생애말기 심리사회영적 간호기술, 존엄한 노후와 돌봄서비스, 지역사회 정신건강, 생애말기 대상자들을 위한 의미치료 적용, 지역사회 사례개입 과정, 생애말기 커뮤니티 케어의 이해와 실제, 지역사회 주민들을 위한 교육프로그램의 실제로 구성되었으며, 호스피스 및 지역사회 돌봄 전문가들을 강사로 초빙하여 생애말기 분야의 질적인 강의가 이루어졌다.

 

이번 교육을 수료한 교육생들은 선정된 9개의 마을건강센터에 직접 찾아가는 솔메이트 역할을 할 것이다. 솔메이트는 지역주민을 위한 [마을단위 죽음준비교육]을 진행하고 건강관련 자조모임의 자문가로서 활약할 예정이다. 이는 대학이 가진 인적, 물적 자원을 활용하여 지역사회의 상생·협력을 이끌어낸다는 본 사업의 목적에 가장 부합하는 기획이라고 할 수 있다.

 

이번 교육을 운영한 부산가톨릭대학교 평생교육원장(박종주)은 출생부터 죽음까지 생애 각 단계에 맞는 주민인식교육이 이루어질 것이며, 죽음문제도 지역사회 건강문제로 접근하여 대중들이 수용하기 쉬운 맞춤형 교육이 이루어지는데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전 페이지 1 2 3 4 5 6 7 8 9 ... [26]이전 페이지

copyright

로고

(46252) 부산광역시 금정구 오륜대로 57 (부곡3동 9번지) 부산가톨릭대학교 평생교육원   |   TEL : 051-510-0952~3   |   FAX : 051-510-0959
Copyright 2014 by Catholic University of Pusan. All rights reserved.